컴투스는 남미 최대 게임시장인 브라질에서 개최된 '브라질 게임쇼 2017'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현재 남미지역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세계관을 기반으로한 미니 테마 파크 형식의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서머너즈 워'의 소환 서클, 마나 저장소, 드래곤 레이드 보스 등 게임 속 세계를 실감나게 표현해 관람객들이 보는 재미와 가상 체험의 즐거움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 브라질게임쇼 '서머너즈 워' 부스 전경 (사진제공: 컴투스)

▲ 브라질게임쇼 '서머너즈 워' 부스 전경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남미 최대 게임시장인 브라질에서 개최된 '브라질 게임쇼 2017(BGS 2017)'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남미 최대 규모의 게임쇼인 브라질 게임쇼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됐다.
컴투스는 현재 남미지역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세계관을 기반으로한 미니 테마 파크 형식의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서머너즈 워'의 소환 서클, 마나 저장소, 드래곤 레이드 보스 등 게임 속 세계를 실감나게 표현해 관람객들이 보는 재미와 가상 체험의 즐거움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컴투스는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자유로운 게임 체험 지원은 물론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 활동을 펼쳤다. 특히, 브라질 게임쇼가 진행된 5일 동안 '서머너즈 워'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하는 PvP, 레이드 배틀, 소규모 토너먼트 대회 등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컴투스 관계자는 "브라질 게임쇼 참가는 단순 게임 전시를 넘어 남미지역의 이용자들과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컴투스는 앞으로도 무한 성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남미지역은 물론 다양한 신흥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브라질뿐 아니라 자메이카, 파라과이 등 주요 남미 지역 17개국에서 게임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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