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가 최대 계정 레벨 확장, 신규 대륙 추가 및 영웅 13종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강력한 빙하와 해일을 소환하는 왕 아이림과 저승에서 소환되어 망자를 부리는 집행관 메데이아 그리고 상점의 마스코트 카라 등 총 13종의 영웅이 추가됐다

▲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다섯왕국이야기'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다섯왕국이야기'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가 최대 계정 레벨 확장, 신규 대륙 추가 및 영웅 13종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강력한 빙하와 해일을 소환하는 왕 아이림과 저승에서 소환되어 망자를 부리는 집행관 메데이아 그리고 상점의 마스코트 카라 등 총 13종의 영웅이 추가됐다. 더불어, 스토리 모드의 새로운 지역인 ‘티리엔’이 추가됐다. ‘티리엔’은 총 2개의 챕터와 신규보스 2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구울과 타라무스가 등장하는 에픽 던전을 클리어 할 경우 세트 아이템 재료인 크리스탈이 무작위로 지급된다.
또, 최대 계정 레벨이 기존 40에서 200으로 확장됐고 치명타 증가 및 공격 속도 증가 등 특수 계정 스킬도 추가됐다. 길드 레벨도 기존 10에서 20까지 확장됐다. 이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을 위한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먼저 결투장 시즌 상위 보상을 강화했고 매크로 방지 시스템을 추가했다. 또, 각 영웅이 리더로 지정됐을 때 적용되는 리더스킬이 대폭 상향됐다.
'다섯왕국이야기'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1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플루톤, 헤리아나 그리고 헬본 중 한 명을 획득할 수 있는 랜덤 왕 소환권을 지급한다. 또, 일일 임무 수행 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여 빠른 성장을 돕는 ‘다왕 원정대! 성장을 향해 모험하라!’ 이벤트를 다음달 11일까지 실시한다. 더불어 추석을 맞아 일일 미션 달성 시 증표를 지급하는 ‘추석맞이 교환 이벤트’도 다음달 18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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