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한국어화를 거쳐 소개된 액션 RPG ‘더 드워프’의 개발사 킹아트게임즈가 이번에는 로봇이 활보하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 RTS를 새롭게 선보인다. 킹아트게임즈는 16일, 자사의 신작 ‘아이언 하베스트’ 트레일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이 담겨있다



▲ '아이언 하베스트'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킹아트게임즈 공식 유튜브)
국내에도 출시된 액션 RPG ‘더 드워프’의 개발사 킹아트게임즈가 이번에는 로봇이 활보하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 RTS 신작을 들고 나왔다.
킹아트게임즈는 16일(현지시간), 자사의 신작 ‘아이언 하베스트’ 트레일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언 하베스트’는 디젤펑크 분위기를 가미한 1920년대의 유럽을 무대로 한 RTS로,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의 모습을 조명한다. 본래 현실과는 다르게, 게임 속 유럽은 기술, 철, 그리고 엔진에 매료되어 강력한 ‘보행 기계’를 만들어낸다. 전쟁 당시에도 이러한 ‘보행 기계’는 막강한 위력을 뽐냈고, 전쟁이 끝난 이후에는 일상에 도움을 주는 도구로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
유럽을 무대로 하고 있지만, 그 안에 있는 나라는 조금씩 다르다. 현재 공개된 진영으로는 작센제국, 폴라니아 공화국, 루스비에트 3개국이 존재하며, 플레이어는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분대원을 이끌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다양한 병과의 보병 외에도, 때로는 분대에 주어진 ‘보행 기계’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난관을 돌파해야만 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런 ‘보행 기계’를 이용한 전투를 살펴볼 수 있다. 다른 RTS처럼 보병을 보내서 적을 공격하는 모습 외에도, 아군과 적군의 ‘보행 기계’가 격돌하는 장면도 보여준다. 특히 적의 ‘보행 기계’를 밀쳐서 벽 뒤에 숨어있는 적군까지 일망타진 모습도 나오기도 한다. 이 외에도, 적군의 거대 ‘보행 기계’와의 전투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언 하베스트’는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자세한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는 2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쇼 '게임스컴 2017'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아이언 하베스트' 공식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이언 하베스트'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