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모회사 룽투게임이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모바일’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되어 최고매출 순위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룽투코리아는 16일, ‘열혈강호 모바일’ 해외 성과를 전했다. ‘열혈강호 모바일’은 지난 9일,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동시 출시되고, 15일 기준 대만 iOS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홍콩, 마카오 앱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했다

▲ '열혈강호 모바일'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열혈강호 모바일' 대만 앱스토어 성적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열혈강호 모바일'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 모회사 룽투게임이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모바일’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되어 최고매출 순위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룽투코리아는 16일, ‘열혈강호 모바일’ 해외 성과를 전했다. ‘열혈강호 모바일’은 지난 9일,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동시 출시되고, 15일 기준 대만 iOS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홍콩, 마카오 앱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했다.

▲ '열혈강호 모바일' 대만 앱스토어 성적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열혈강호 모바일’은 인기만화 ‘열혈강호’ IP를 모바일로 해석한 무협소재의 MMORPG로, 룽투게임이 지난 4월 중국에 출시 한 지 하루 만에 중국 최대 안드로이드 마켓 '360'에서 최고 매출 2위, 애플 iOS 마켓 최고 매출 2위, 텐센트 앱마켓 '응용보'에서 최고 매출 3위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한바 있다.
룽투코리아 양성휘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만화 ‘열혈강호’가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모바일’로 출시돼 중국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데 이어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열혈강호 모바일’이 중화권 게임 시장을 리드하는 대표적인 타이틀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 모바일’ IP에 대한 중화권 독점 판권을 보유한 회사로, 중국에 이어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 진출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