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국산 VR 어드벤처 슈팅게임 ‘오버턴(Overturn)’을 스팀 그린라이트에 등록하며 출시임박을 알렸다. '오버턴'은 오큘러스 런칭 타이틀인 '스매싱더배틀(Smashing the Battle)'의 개발자인 스튜디오HG 한대훈 대표의 차기작으로, 지난해 '게임창조오디션' 1위로 선정된 게임이다

▲ 스팀 그린라이트에 등록된 VR게임 '오버턴'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스팀 그린라이트에 등록된 VR게임 '오버턴'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국산 VR 어드벤처 슈팅게임 ‘오버턴(Overturn)’을 스팀 그린라이트에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오버턴'은 오큘러스 런칭 타이틀인 '스매싱더배틀(Smashing the Battle)'의 개발자인 스튜디오HG 한대훈 대표의 차기작으로, 지난해 '게임창조오디션' 1위로 선정된 게임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는 당시 심사위원장으로 참여, '오버턴'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게임은 실험실에 갇힌 주인공이 신비스러운 소녀 '마기'를 만나 함께 탈출해나가는 어드벤쳐 슈팅게임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성을 자극하는 내러티브, 난이도 있는 퍼즐 요소와 뛰어난 타격감을 겸비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지난해부터 'VR EXPO 2017'과 미국 'GDC', 중국 '하이퍼리얼 쇼케이스' 등에 참가해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오버턴'의 게임성을 검증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