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5월 30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클럽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 한국 국가 대표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7일 한빛소프트 주최로 경기도 부천시 포포PC방에서 진행된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400명이 출전했다. 그 결과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위를 차지했던 '무극'이 우승에 올랐다

▲ '클럽 오디션' 한국 국가 대표 선발전 현장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클럽 오디션' 한국 국가 대표 선발전 현장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5월 30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클럽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 한국 국가 대표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7일 한빛소프트 주최로 경기도 부천시 포포PC방에서 진행된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400명이 출전했다. 6인 1조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48강까지는 C4키의 안무배틀이 실시됐으며 24강부터는 빠른 댄스곡의 C8키 안무배틀이 이어졌다.
그 결과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위를 차지했던 '무극'이 우승에 올랐다. 이어서 '내거친생각과'. '손뼉치고뺨침', 'Blast개잘핵', 'Muse리턴', '4ever성지'가 각각 2위부터 6위에 올랐다.
우승팀 '무극'에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으며, 2위에게는 70만원, 3위 50만원, 4위부터 6위까지는 상금 30만 원이 주어졌다. 또 48위까지 차등적으로 상금을 지급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이벤트 캐시,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이번에 선발된 6명의 국가대표는 올 가을 송도에서 열리는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현장에는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필리핀에서 6명씩, 총 36명의 국가대표가 출전한다. 이번 국내 대회 챔피언을 차지하며 한국 대표로 선발된 '무극'은 "플레이 여건만 맞다면 아주 거침없이 승리하겠다"라며 글로벌 결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빛소프트는 "400강 토너먼트라는 대규모로 실시된 경기인만큼 지난해보다 훨씬 더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으며 '오디션'에 대한 유저들의 사랑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올해 처음으로 실시될 예정인 세계대회를 통해서 오디션을 남녀 모두가 즐기는 리듬댄스 e스포츠 원조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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