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녹스'가 23일(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원스토어에 출시된 '녹스'는 베타존 서비스 참여 유저 중 90%가 게임 오픈 후 플레이 할 의사를 밝혔으며, 오픈 전 구글 사전예약자 모집 6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 구글에 정식 출시된 '녹스' (사진제공: 녹스게임즈)

▲ 구글에 정식 출시된 '녹스' (사진제공: 녹스게임즈)
녹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녹스'가 23일(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원스토어에 출시된 '녹스'는 베타존 서비스 참여 유저 중 90%가 게임 오픈 후 플레이 할 의사를 밝혔으며, 오픈 전 구글 사전예약자 모집 6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녹스'는 '구룡쟁패'와 '가디언즈리그' 등을 개발한 중원게임즈가 개발하고 녹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로, 4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각 캐릭터만의 고유 스킬, 연계스킬을 활용한 액션 시스템이 특징이다.
'녹스'는 구글 런칭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핫타임 이벤트와 함께 매일 접속 시마다 아이템 보상을 제공하며, 자신만의 노하우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와 구글스토어 리뷰 달성 이벤트를 통해 10만원 상당의 재화와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녹스게임즈 홍준수 대표는 "예상보다도 많은 분들이 사전예약을 신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며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nox)를 통해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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