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는 16일(화)부터 '리니지M'의 캐릭터 사전 생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사전 생성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게임 내 클래스와 이름을 미리 선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생성한 캐릭터는 추후 게임 출시 직후 바로 사용 가능하다

▲ 16일 캐릭터 사전 생성을 시작하는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16일 캐릭터 사전 생성을 시작하는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16일(화)부터 '리니지M'의 캐릭터 사전 생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사전 생성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게임 내 클래스와 이름을 미리 선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생성한 캐릭터는 추후 게임 출시 직후 바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금일(10일)부터는 '리니지M' 미니게임 이벤트가 실시된다.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유저에게 매일 주어지는 '전투보급품 상자'를 통해 미니게임 장비 아이템과 장비 강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장비 강화에 성공한 이용자에게는 본 게임의 아데나(재화)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가 주어진다.
또한,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공동 게임 프로모션을 통해 엔씨소프트가 서비스 중인 6개 게임(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리니지 레드나이츠, 프로야구 H2) 중 한 게임의 아이템이 주어진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을 올해 상반기 중 한국에 출시할 계획이며, 오는 16일(화) '리니지M the summit' 행사를 통해 게임의 특징 및 주요 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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