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18일, 모바일 FPS ‘탄: 끝없는 전장’을 정식 출시했다.‘탄’은 총기의 호쾌한 타격감과 교전 시 긴장감에 중점을 둔 정통 FPS다. 싱글 스테이지와 스토리 모드는 물론, 다른 유저와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 타워디펜스, 좀비웨이브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특징이다


▲ 모바일 FPS '탄: 끝없는 전장' 정식 출시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관련기사]
스마일게이트는 18일(화), 모바일 FPS ‘탄: 끝없는 전장(이하 탄)’을 정식 출시했다.
‘탄’은 총기의 호쾌한 타격감과 교전 시 긴장감에 중점을 둔 정통 FPS다. 싱글 스테이지와 스토리 모드는 물론, 다른 유저와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 타워디펜스, 좀비웨이브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특징이다.
‘우주대스타’ 가수 김희철을 홍보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식 출시 전 FPS로는 이례적으로 100만 명이 넘는 사전 예약으로 기대감을 높여왔다.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스페셜 골드 에디션 총기를 지급하며, 특정 기간 내 50레벨 이상을 달성할 경우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 128G를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박택곤 본부장은 “RPG 위주의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통쾌한 손맛이 검증된 ‘탄’으로 보다 다양한 재미를 주고 싶다”라며 “앞으로 ‘탄’의 성장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탄’은 우선 구글플레이로 공개됐으며, 조만간 애플 앱스토어 출시 일정도 공지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