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14일, 자사의 상반기 주력 작품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의 신규 캐릭터 일러스트와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워오브크라운’은 게임빌과 애즈원게임즈가 함께 선보이는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SRPG다
▲ '워오브크라운' 게임 소개 영상 (영상출처: 게임빌)
게임빌은 14일, 자사의 상반기 주력 작품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의 신규 캐릭터 일러스트와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워오브크라운’은 게임빌과 애즈원게임즈가 함께 선보이는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SRPG다. '당신의 운명을 바꿀 턴과 무브’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기존 수집형 RPG 노하우에 전통적 감성과 전략적 깊이를 담아내 한층 진화된 게임성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일러스트는 실제 게임 캐릭터들의 모습을 대폭 반영했으며, ‘에쉬리트’, ‘아린’ 등 메인 캐릭터들의 모습을 전면에 내세워 출시 임박을 알렸다.
게임 소개 영상에서는 ‘워오브크라운’의 세계관과 감성을 2D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여 뛰어난 스토리 연출의 강점을 시사하고 있으며, 캐릭터 소개, 고저차를 활용한 전략성 등을 곳곳에 노출하여 대작 게임으로서의 기대감을 어필하고 있다.
'워오브크라운'은 4월 중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워오브크라운’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arofcrown)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