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사자와 보연사를 새로 추가한 '삼국블레이드'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와이디온라인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일본 모바일 게임사 메모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냥코 레인저스’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냥코 레인저스’는 엽기적이고 깜찍한 고양이 캐릭터들의 독특한 매력으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등극한 ‘냥코 대전쟁’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주얼 게임이다. 특히 기존 유저들에게도 친숙한 원작의 냥코 캐릭터를 게임에 그대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과 더불어 캐릭터의 성장 및 조합에 따라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 세계 2,8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원작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한 일본, 대만, 북미 등 글로벌 동시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냥코 대전쟁’ 콜라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냥코 레인저스’의 글로벌 사전예약은 금일(13일)부터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 돌파 인원수에 따라 주요 재화인 고양이 통조림을 모든 유저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냥코 대전쟁’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냥코 티켓 및 고양이 통조림 등의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지금까지 개발한 모바일 게임들과는 다른 캐주얼 장르를 통해 글로벌 유저 공략에 나섰다”라며, “전 세계 유저에게 사랑받는 엽기 캐릭터 냥코 군단과 떠나는 즐거운 모험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냥코 레인저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https://early-bird.igtitan.com/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