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스페셜포스 for Kakao'의 출시일이 오는 4월 20일(목)으로 확정됐다. 온라인 FPS '스페셜포스'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의 모바일용 신작 '스페셜포스 for Kakao'는 원작 ‘스페셜포스’의 콘텐츠를 슈팅 RPG 장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 4월 20일 출시가 확정된 '스페셜포스 for Kakao'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스페셜포스 for Kakao'의 출시일이 오는 4월 20일(목)으로 확정됐다.
온라인 FPS '스페셜포스'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의 모바일용 신작 '스페셜포스 for Kakao'는 원작 유저라면 익숙할 만한 맵, 총기류, 슈팅 감각 등 ‘스페셜포스’의 콘텐츠를 슈팅 RPG 장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스페셜포스 for Kakao'는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5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몰리며 유저들의 높은 기대를 입증한 바 있다. 기존 모바일 게임과 달리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을 구현한 것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거대 보스와의 대결,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게임 내에는 총소리는 물론 조준경까지 모두 달리 설정된 돌격소총, 저격총, 기관총 등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며, 로켓포와 같은 중화기까지 사용 가능하다. 실제 플레이 시에는 2가지 총기를 선택해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교체해가며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사전테스트에서 이용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원작의 요소는 물론 추가 콘텐츠까지 보완하는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면서 "원조 1위 슈팅게임의 명성에 맞는 재미와 서비스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네시삼십삼분은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전원에게 3성 등급 ‘돌격소총’과 5만 골드, 200젬을 선물하고, 사전예약 인원 달성에 따라 8만 골드, 300젬을 추가로 선물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