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기사를 주인공으로 한 대전 게임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가 스팀을 통해 단 하루 동안 무료로 제공된다. 오는 5월 24일에 출시되는 후속작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크로스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톰 배너 스튜디오는 3월 27일, 단 하루 동안 자사의 대표작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를 스팀을 통해 무료로 증정한다

▲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공식 홈페이지)
[관련기사]
중세시대 기사를 주인공으로 한 대전 게임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가 스팀을 통해 단 하루 동안 무료로 제공된다. 오는 5월 24일에 출시되는 후속작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크로스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톰 배너 스튜디오는 3월 27일(북미 기준), 단 하루 동안 자사의 대표작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를 스팀을 통해 무료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한국 기준으로는 3월 28일부터 3월 29일 새벽 2시까지 스팀에서 별도 결제 없이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난 2012년에 출시된 멀티플레이 게임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는 중세시대 기사들의 한판승부라는 독특한 게임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멀티플레이 대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양한 무기로 무장한 수많은 기사들이 온라인을 통해 승부를 겨룬다. 특히 ‘기사들의 FPS’라는 콘셉에 맞게 조작 방식은 FPS와 비슷하지만 총이나 폭탄이 아니라 검, 방패, 철퇴, 장궁 등을 무기로 사용한다.
이번에 제작사가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차기작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게임 무료 증정을 결정함과 동시에 톰 배너 스튜디오는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그리고 ‘시벌리: 미라지 워페어’를 보유한 유저는 차기작을 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마법사들의 승부를 다룬 멀티플레이 게임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역시 대전에 출전할 최대한 많은 게이머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출시 전에 잠재 유저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전작을 가지고 있으면 게임을 10% 싸게 살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