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가 3일, 자사의 IP를 활용해 샨다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드래곤네스트모바일’이 중국 애플 앱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드래곤네스트모바일’은 지난 2월 27일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먼저 출시된 모바일 신작으로, 당시 발매을 앞두고 진행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 700만 명 이상 참여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드래곤퀘스트모바일'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덴티티게임즈)
아이덴티티게임즈 IP를 활용해 샨다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드래곤네스트모바일(龙之谷手游)’이 중국 애플 앱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래곤네스트모바일’은 지난 2월 27일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먼저 출시된 모바일 신작으로, 당시 발매을 앞두고 진행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 700만 명 이상 참여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3월 2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후에는 하루만에 인기 무료 게임 1위, 매출 순위 2위에 올랐다.

▲ 중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좌)와 매출(우) 순위표 (사진제공: 아이덴티티게임즈)
샨다의 모바일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모바일'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원작 온라인게임의 재미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기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원작의 3D 논타겟팅 전투는 물론, 온라인게임에 등장했던 던전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외에도 1 대 1 혹은 4 대 4로 즐길 수 있는 PvP 콘텐츠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까지 선보였다.
아이덴티티게임즈 구오하이빈 대표는 “거대한 중국 게임 시장에서 자사의 “’드래곤네스트’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중국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각화된 IP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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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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