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게임즈는 2월 24일, 자사의 모바일 FPS '스페셜솔져'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유저 페스티벌을 열었다.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웰컴 투(2nd) 스.솔.페'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한 유저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2015년 출시된 '스페셜솔져'는 누적 다운로드 400만 건을 돌파했다

▲ '스페셜솔져' 2주년 기념 유저 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 웰게임즈)





▲ '스페셜솔져' 2주년 기념 유저 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 웰게임즈)

▲ '스페셜솔져' 2주년 기념 유저 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 웰게임즈)
웰게임즈는 2월 24일, 자사의 모바일 FPS '스페셜솔져'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유저 페스티벌을 열었다.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웰컴 투(2nd) 스.솔.페'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한 유저 3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메인 이벤트 '클랜 토너먼트'를 비롯해 '폭파미션을 저지하라', '가상현실 포토존' 등이 운영됐다. 여기에 '스페셜솔져' 홍보모델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축하 공연도 열렸다.





▲ '스페셜솔져' 2주년 기념 유저 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 웰게임즈)
현장에 참석한 모든 유저에게는 '고급보급함', 보석 등 게임 아이템과 군용식품이 담긴 '스페셜솔져' 선물박스를 증정했다. 여기에 현장 추첨을 통해 EXID 멤버들이 직접 사인한 '스페셜솔져 코믹스'도 주어졌다.
웰게임즈 김대훤 대표는 "스페셜솔져가 2년 넘게 서비스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최근 업데이트한 '협동전'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출시된 '스페셜솔져'는 누적 다운로드 4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 23일에는 새로운 PvE 모드 '협동전'과 음성채팅 기능 등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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