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2월 24일, 자사의 VR 게임 신작 '프로젝트 인페르노 VR'의 글로벌 퍼블리싱에 나선다. 게임은 올해 상반기에 스팀에 출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인페르노 VR'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다. 가상현실 속에서 각종 몬스터를 무찌르는 과정을 다뤘다

▲ '프로젝트 인페르노 VR'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프로젝트 인페르노 VR'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2월 24일, 자사의 VR 게임 신작 '프로젝트 인페르노 VR(가칭)'의 글로벌 퍼블리싱에 나선다. 게임은 올해 상반기에 스팀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원 기기는 HTC 바이브다.
'프로젝트 인페르노 VR'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다. 가상현실 속에서 각종 몬스터를 무찌르는 과정을 다뤘다.
특히 부위파괴, 반격, 회피 등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약점을 지닌 몬스터를 하나씩 쓰러뜨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완성도 있는 그래픽을 보여줄 계획이다.
'프로젝트 인페르노 VR'을 개발한 프레이밍은 모바일 RPG, MMORPG, 패키지 게임을 개발한 경력이 있는 개발진들이 모인 VR 전문 개발사다.
한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관계사 와이제이엠브이알과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VR게임 신작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 VR 게임 8종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외에도 국내외 VR 콘텐츠 다수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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