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엑스씨와 네오플은 2월 7일부터 17일까지 제주 청년 지원 프로젝트 '네오-제주' 청년 문화기획자를 모집한다. 2015년 8월 시작된 '네오-제주'는 제주 청년들이 기획한 사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제주 미래 인재의 기획력과 활동성을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총 37개의 행사를 후원해 1,4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 '네오-제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엑스씨)

▲ '네오-제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엑스씨)
엔엑스씨와 네오플은 2월 7일부터 17일까지 제주 청년 지원 프로젝트 '네오-제주' 청년 문화기획자를 모집한다.
2015년 8월 시작된 '네오-제주'는 제주 청년들이 기획한 사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제주 미래 인재의 기획력과 활동성을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총 37개의 행사를 후원해 1,4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주요 팀으로는 ▶ '바람콘서트'를 운영해 온 제주청년문화예술발전회 '바람', ▶대학생 인재양성 프로그램 HRA를 운영하는 '위즈덤시티' ▶지역 청년들의 성장플랫폼을 구축하는 청년 네트워크 '제주청년협동조합' 등이 있다.
올해에는 최대 10개 팀을 선발하며, 각 팀에게는 사업당 최대 150만 원, 연간 최대 500만 원과 함께, 사업별 SNS 홍보를 지원한다.
엔엑스씨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은 "그 동안 '네오-제주'를 통해 다채로운 청년 행사들이 제주에서 기획되고 추진될 수 있었다"며 "보다 많은 제주 청년들의 실험적인 생각들이 문화 행사로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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