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부족을 이끌며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SRPG ‘배너 사가’는 독특한 그래픽과 깊이 있는 전략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런 ‘배너 사가’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토익 스튜디오는 25일, 킥스타터를 통해 ‘배너 사가 3’ 개발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개시했다



▲ '배너 사가 3' 킥스타터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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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부족을 이끌며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SRPG ‘배너 사가’는 독특한 그래픽과 깊이 있는 전략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런 ‘배너 사가’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토익 스튜디오는 25일, 킥스타터를 통해 ‘배너 사가 3’ 개발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개시했다. 현재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배너 사가 3’는 이전 출시된 1, 2편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고유한 능력을 지닌 40여 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고, 다양한 전투에 도전하게 된다. 여기에 제작사는 “’배너 사가 3’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누군가와 관계를 형성하는 법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담는다”고 강조했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후원하는 유저는 20달러(한화 약 2만 3,300원)를 추가로 지불해 1, 2편을 구매할 수 있다. ‘배너 사가’ 1, 2편은 스팀에서 각각 2만 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배너 사가 3’는 현재 PC버전만 발매될 예정이다. 다만 개발사는 펀딩에서 모이는 금액에 따라 콘솔이나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사가 3’ 크라우드 펀딩의 목표 금액은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300만 원)이며, 1월 25일 기준 8만 4,638달러(한화 약 9,860만 원)를 모금했다.



▲ '배너 사가 3'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토익 스튜디오 킥스타터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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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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