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0일, 자사의 MMORPG ‘뮤 레전드’ OST 2곡을 공개했다. 게임음악의 장인 제스퍼 키드의 작품이다. 제스퍼 키드는 영국 영화 및 텔레비전 예술상로부터 수 차례 상을 받고 빌보드와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후보에 오를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는 음악가다

▲ 제스터 키드가 작업한 '뮤 레전드' OST (영상제공: 웹젠)

▲ 게임음악의 장인 제스터 키드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0일(금), 자사의 MMORPG ‘뮤 레전드’ OST 2곡을 공개했다. 게임음악의 장인 제스퍼 키드의 작품이다.
제스퍼 키드는 영국 영화 및 텔레비전 예술상(BAFTA)로부터 수 차례 상을 받고 빌보드와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후보에 오를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는 음악가다.
그간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했으며, 게이머 사이에선 ‘어쌔신 크리드’, ‘보더랜드’, ‘언리얼 토너먼트’, ‘히트맨’ 등 여러 명작의 OST를 만들어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스퍼 키드의 ‘뮤 레전드’ OST는 일렉트로닉계열 ‘더 배틀필드 오브 메모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가미된 ‘쇼라인 오브 언 언노운 월드’ 두 곡이다. 향후 10곡이 더해져 총 12곡이 게임에 담긴다.
제스퍼 키드는 “신비로우며 신나는 요소가 가미된 감성적이고 분위기 있는 음악으로 ‘뮤 레전드’ 세계관을 좀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작업하였다.”고 전했다.
‘뮤 레전드’는 오는 1분기 중 공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제스터 키드가 작업한 '뮤 레전드' OST (영상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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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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