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대표작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누적 매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서머너즈 워’는 2년 여간 세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며, 국산 모바일게임 단일로는 독보적인 누적 매출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 글로벌 누적 매출 9,000억 원 돌파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 글로벌 누적 매출 9,000억 원 돌파한 '서머너즈 워'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 대표작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누적 매출 9,0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서머너즈 워’는 2년 여간 세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며, 국산 모바일게임 단일로는 독보적인 누적 매출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최근 2016년 12월 월간 매출은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 식지 않은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며 향후 지속 성장에 대한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달 22일 미국 애플 앱스토어 자체 최고 기록인 6위를 재달성하고, 25일 구글플레이 5위에 오르는 등 국내 모바일게임 중 유일하게 미국 양대 마켓에서 TOP10을 기록했다.
더불어 지금까지 51개국 애플 앱스토어, 11개국 구글플레이에서 게임 매출 1위를 달성하고, 106개국 애플앱스토어, 91개국 구글플레이에서 매출 TOP10에 오르는 등 동서양 모두 선전했다.
컴투스는 “이번 성과를 통해 ‘서머너즈 워’ IP 파워 및 브랜드 인지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 궤도에 안착했음을 확인했다”라며 “’서머너즈 워’는 세계 최강의 RPG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꾸준한 전략적 업데이트, 전세계적인 브랜드 구축 및 라이브 서비스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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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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