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을 파괴해 계속해서 지면을 파 내려가는 인기 액션 게임 「미스터 드릴러」가 GB로 등장한다. 제작사는 일류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남코. 하지만 PS, DC, GB용을 함께 제작하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멀티 플랫폼의 표방인가…?
블럭을 파괴해 계속해서 지면을 파 내려가는 인기 액션 게임 「미스터 드릴러」가 GB로 등장한다. 모드는 500M 지면을 파 내려가는 `몸풀기 500M 모드`와 1000M를 파고 내려가는 `제대로 1000M 모드`, 게임 오버가 될 때까지 지면을 파 내려가는 `끝없는 드릴러`가 준비되어 있다. 제작사는 일류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남코. 하지만 PS, DC, GB용을 함께 제작하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멀티 플랫폼의 표방인가…?
발밑에 있는 적, 청, 황색 등 다양한 모양의 블럭들을 지하로 파 내려가는 게임. 지면에는 팔 수 없는 블럭도 있고, 그렇다고 옆으로 파 나가면 블럭이 붕괴되어 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무작정 파 내려가기만 할 수는 없는 일. 장르는 단순한 액션이 아닌 액션+퍼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이 게임은 공기가 적은 지중을 파 내려가기 때문에 `에어 캡슐`을 발견해 공기를 보급해가며 진행해야 한다. 공기가 잔량이 0가 되거나 떨어지는 블럭에 깔리게 되면 게임 오버.
발밑에 있는 적, 청, 황색 등 다양한 모양의 블럭들을 지하로 파 내려가는 게임. 지면에는 팔 수 없는 블럭도 있고, 그렇다고 옆으로 파 나가면 블럭이 붕괴되어 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무작정 파 내려가기만 할 수는 없는 일. 장르는 단순한 액션이 아닌 액션+퍼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이 게임은 공기가 적은 지중을 파 내려가기 때문에 `에어 캡슐`을 발견해 공기를 보급해가며 진행해야 한다. 공기가 잔량이 0가 되거나 떨어지는 블럭에 깔리게 되면 게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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