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12일, 오전 11시 게임위 본관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 제2기 해단식을 갖고 7개월 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게임위는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4월 발대한 2기 기사단은 총 15명이며, 한 해 동안 8,169건의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을 모니터링했다

▲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 2기 해단식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 2기 해단식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12일, 오전 11시 게임위 본관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이하 기사단)' 제2기 해단식을 갖고 7개월 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게임위는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4월 발대한 2기 기사단은 총 15명이며, 한 해 동안 8,169건의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을 모니터링했다. 이 중 4,699건의 청소년에게 유해하거나 등급이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 게임을 차단하거나 등급 조정을 요청했다.
해단식에는 여명숙 위원장과 김성곤 K-iDEA사무국장, 박유경 굿모니터링대표를 비롯한 업무 담당자와 기사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기사단의 활동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감사패 수여식, 우수모니터링 단원 표창 수여식, 게임물관리 기사단 선언문 발표, 활동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됐다.
게임위 여명숙 위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기사단의 성과는 질적, 양적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내년에도 대한민국 게임 생태계를 보호하는 '게임물관리기사단'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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