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넷마블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한 '글로벌 인턴십'을 진행했다. 이번 글로벌 인턴십은 경기도 국제개발협력사업 인도네시아 ICT 청년초청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내 선두 게임사 방문을 통한 실무 경험 취지로 마련됐다

▲ 넷마블 글로벌 인턴십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학생들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 글로벌 인턴십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학생들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5일(월)부터 9일(금)까지, 넷마블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한 '글로벌 인턴십'을 진행했다.
이번 글로벌 인턴십은 경기도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인도네시아 ICT 청년초청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내 선두 게임사 방문을 통한 실무 경험 취지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학생들은 넷마블 R&D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클라이언트, 서버 개발 등의 교육 과정을 들었으며 실무를 체험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잘 알려져 있다. 2014년 현지 출시된 ‘모두의마블’은 양대 마켓 1위를 석권하고 지금까지도 줄곧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도네시아의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불리고 있다.
넷마블은 "해외 각 국에 인기 게임을 배출하며 글로벌 게임사로의 입지를 구축해 가고 있는 과정에서 이러한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차후 지속적인 글로벌 인턴십 진행 방안을 모색해 국내 모바일 게임 역량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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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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