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초소형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실속만점인 ITX형 신형 메인보드인 ASUS P8H61-I LX R2.0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ASUS P8H61-I LX R2.0 메인보드는 상용화된 메인보드 중 가장 작은 ITX형 메인보드로 초소형 시스템을 꾸밀때 적절한 제품이다.
기존 모델에서 R2.0 기능 향상 판이 출시되면서 더욱 실속만점의 메인보드로 재 설계 되었다. 가격대도 기존 모델 대비 많은 부분에서 성능향상이 되었음에도 비슷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같은 가격에 더 좋은 성능의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ASUS P8H61-I LX R2.0 메인보드는 100% 폴리머 캐피시터가 채용되어 내구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작은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발열에 대한 억제 설계도 반영되었다.
R2.0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차세대 윈도우8 운영체제 대응 능력 상향 조정이 주요한 특징이다. UEFI 바이오스 탑재 메인보드와 최적 궁합을 보이는 윈도우8에 맞춰 64MB의 대용량 롬 바이오스를 채택하여 추후 바이오스 기능이 개선될 때 보다 다양한 기능 탑재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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