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대장주로 손꼽히는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9.93% 하락했다. 자사의 신작 ‘리니지 이터널’은 첫 테스트에 돌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으나, 게임사의 주가는 떨어지는 모양새다. '리니지 이터널’ 테스트 당일에는 주가가 1.3% 올랐으나 바로 다음날에는 급락하는 모양새다

▲ 엔씨소프트 CI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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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대장주로 손꼽히는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9.93% 하락했다. 자사의 신작 ‘리니지 이터널’은 첫 테스트에 돌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으나, 게임사의 주가는 떨어지는 모양새다.
엔씨소프트는 12월 1일, 전 거래일보다 9.93% 하락한 24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니지 이터널’ 테스트 당일에는 주가가 1.3% 올랐으나 바로 다음날에는 급락하는 모양새다.
특히 엔씨소프트의 경우 11월에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며 11월 30일에는 272,000원까지 올랐다. 그러나 이번에는 10% 가까이 주가가 떨어지며 그간 쌓아온 상승분이 모두 없어졌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1월 30일부터 ‘리니지 이터널’ 첫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핵앤슬래시 방식 전투에 13종에 달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원하는 팀을 짜서 운영하는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게임전문지 등 전문가 평가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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