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는 11월 30일 부로 계약이 만료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썸데이' 김찬호, '플라이' 송용준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썸데이' 김찬호는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원년 멤버로 올해를 포함해 지난 4년 간 주전으로 활약했다. 특히 2014년 롤챔스 코리아 섬머 시즌에서 KT의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

▲ KT 롤스터 '썸데이' 김찬호(좌)와 '플라이' 송용준(우)

▲ KT 롤스터 '썸데이' 김찬호(좌)와 '플라이' 송용준(우)
KT 롤스터는 11월 30일 부로 계약이 만료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썸데이' 김찬호, '플라이' 송용준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썸데이' 김찬호는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원년 멤버로 올해를 포함해 지난 4년 간 주전으로 활약했다. 특히 2014년 롤챔스 코리아 섬머 시즌에서 KT의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
이어서 '플라이' 송용준은 올해 kt 롤스터에 합류하여 팀의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고, 롤챔스 섬머 결승전에서 40도를 넘나드는 고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집중력과 경기력을 보여주며 부상 투혼이 무엇인가를 보여줬다.
KT 롤스터는 두 선수 모두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을 희망함에 따라 아쉽지만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KT 롤스터의 경우,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바텀 듀오를 맡았던 '애로우' 노동현과 '하차니' 하승찬과도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다시 말해 정글을 제외한 포지션 4곳에서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이다. 이에 KT 롤스터는 선수 보강 및 리빌딩을 통해 다가오는 2017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