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8일,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우승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팬사인회에는 '페이커' 이상혁, '울프' 이재완, '블랭크' 강선구, '듀크' 이호성, '벵기' 배성웅까지 T1 선수단 5명이 참석했다. 이상혁은 "이번 롤드컵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는데 우승으로 보상을 받은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우승 기념 팬사인회 현장
(사진제공: SK텔레콤)




▲ 롤드컵 2016 우승 기념 팬사인회 현장 (사진제공: SK텔레콤)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우승 기념 팬사인회 현장
(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28일, PS&M 홍대 직염점에서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이하 롤드컵) '우승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번 팬사인회에는 '페이커' 이상혁, '울프' 이재완, '블랭크' 강선구, '듀크' 이호성, '벵기' 배성웅까지 T1 선수단 5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SK텔레콤이 지난 20일까지 진행한 SK텔레콤 스마트폰 프로모션을 통해 당첨된 100명이 참여했다.
사인회 시작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롤드컵' 우승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상혁은 "3년 동안 T1에서 게이머로 활동 했다, 그 중 이번 롤드컵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는데 우승으로 보상을 받은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SK텔레콤 남상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SKT T1 롤드컵 3회 우승의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서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지난 10월 미국에서 열린 롤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초 3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해외 스포츠 매체 ESPN은 T1이 전설적인 스포츠팀 1990년대 시카고 불스, 2000년대 LA레이커스 등과 버금가는 '스포츠 왕조'를 이룩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 롤드컵 2016 우승 기념 팬사인회 현장 (사진제공: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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