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4일, ‘리니지 이터널’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리니지’를 상징하는 몬스터 ‘데스나이트’가 전쟁터를 휘젓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주인을 잃은 왕좌, 그 앞에 그려질 붉은 서사시’ 라는 문구도 있다. 이를 통해 ‘리니지’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공성전이 이번에도 핵심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 '리니지 이터널' 티저 사이트 이미지 (사진출처: 티저 사이트 갈무리)
[관련기사]
국내 게임계 큰형님 엔씨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리니지 이터널’은 국내 온라인 MMORPG를 대표하는 ‘리니지’의 정통 후속작으로 오랫동안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지스타에서 시연버전을 공개한 것 외에는 별 다른 소식이 없어 애간장을 태웠다. 그런 ‘리니지 이터널’을 오는 11월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4일, ‘리니지 이터널’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리니지’를 상징하는 몬스터 ‘데스나이트’가 전쟁터를 휘젓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주인을 잃은 왕좌, 그 앞에 그려질 붉은 서사시’ 라는 문구도 있다. 이를 통해 ‘리니지’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공성전이 이번에도 핵심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해당 페이지에는 11월 10일이라는 의문의 날짜가 적혀있다. 여기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테스터 모집 등 비공개 테스트에 관련된 내용이 공개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엔씨소프트가 지난 8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 이터널’ 비공개 테스트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당시 엔씨소프트 윤재수 CFO는 “방학 등 마케팅 효과를 고려해 11월 정도에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리니지 이터널’은 2011년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쿼터뷰 MMORPG로,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 수많은 적을 쓰러트리는 ‘핵 앤 슬래시’ 액션을 내세웠다. 여기에 ‘리니지 1’에서 100년 후를 담은 세계관과 대규모 공성전 등 ‘리니지’다운 요소도 빠짐없이 담아냈다.
▲ 새로 공개된 '리니지 이터널'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