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아이패드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케이스 - 가죽버전 제품도 한정판 출시 실용주의와 자연주의를 담은 브랜드 포레스트그린은 뉴아이패드 출시에 맞춰 메모노트가 부착된 뉴아이패드용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트그린의 뉴아이패드용 케이스 FTNA-210은 아이패드를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아이패드를 거치대에 세우고 메모를 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가 들어간 케이스를 분리해서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또한, 케이스의 덮개를 고정시킬 수 있는 밴드가 있으며, 케이스 안쪽에 실리콘 처리를 하여 아이패드가 케이스로부터 빠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뉴아이패드뿐만 아니라 아이패드2와도 호환 가능하다. 제품 색상은 블랙, 브라운, 레드, 핑크, 블루의 5가지로 구성되었으며 소비자가격은 6만8천원이다. 또한, 이 제품의 가죽버전 제품도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포레스트그린 FTNA-210L은 제품 전체를 천연소가죽으로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100개 한정 판매된다. 소비자가격은 14만8천원이다. ![]()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구입은 포레스트그린 쇼핑몰(www.fgstore.co.kr)과 프리스비, A샵, 컨시어지, 윌리스 등의 전국 애플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포레스트그린을 생산, 판매하는 케이스뱅크의 이용철 과장은 “앞으로 파우치 타입의 케이스, 키보드가 탑재된 케이스 등 태블릿PC에 기능성을 최대화할 수 있는 독창적인 케이스를 시기에 맞게 공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실용주의와 자연주의를 담은 브랜드 포레스트그린은 뉴아이패드 출시에 맞춰 메모노트가 부착된 뉴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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