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1일, 바이닐랩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런어웨이즈'를 첫 공개했다. '런어웨이즈'는 각기 다른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악몽 속에 갇힌 주인공들이 꿈 속에서 탈출하기 위한 여정을 다룬 모바일 RPG다. 악몽 속을 배회하는 동료들을 구출해 나만의 조직을 만들고, 악몽 속에서 달아나는 과정을 그린 스토리 모드, 설화집, 허공록 등 다양한 던전이 등장한다

▲ '런어웨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런어웨이즈' 신규 영상 (영상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1일, 바이닐랩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런어웨이즈(가칭)'를 첫 공개했다.
'런어웨이즈'는 각기 다른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악몽 속에 갇힌 주인공들이 꿈 속에서 탈출하기 위한 여정을 다룬 모바일 RPG다. 악몽 속을 배회하는 동료들을 구출해 나만의 조직을 만들고, 악몽 속에서 달아나는 과정을 그린 스토리 모드, 설화집, 허공록 등 다양한 던전이 등장한다.
여기에 악몽의 이미지를 동양적으로 해석했다. 망, 밤느정이, 이끼불, 나찰 등 동양적인 몬스터는 물론, 가야금·아쟁 등 동양 악기로 연주한 배경 음악을 선보인다. 여기에 반복 플레이를 윤회 사상과 접목시켜 누적 플레이 횟수에 따라 NPC 대사가 바뀌거나, 던전의 모습이 변화한다.
이번에 공개된 '런어웨이즈' 영상은 끔찍한 꿈을 꾸고, 깨어났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꿈 속이라는 것을 깨닫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악몽 속에서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은 영원히 계속되는 '나선'에서 탈출하기 위해 수많은 괴물들과 싸움을 다짐한다.
개발사 바이닐랩은 리듬액션 모바일 게임 '라디오해머'로 한국·일본·대만 포함 40개국 구글 플레이 음악 게임 장르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런어웨이즈'를 통해 미국을 포함한 서구권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다. '런어웨이즈'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첫 테스트는 오는 2017년 1분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네시삼십삼분 양귀성 사업총괄이사는 "런어웨이즈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동양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며 "서구권에서 매력을 어필하는 동양풍 게임으로 여타 액션 RPG와 차별화를 꾀했다"고 말했다.

▲ '런어웨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