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장식하는 국내 대표 게임쇼 지스타 2016 B2C 부스가 공개됐다. 이번 지스타에 400부스 규모로 출전하는 넥슨이 중앙에,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가 오른쪽에, PS VR을 앞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소니가 오른쪽에 자리했다. 지스타를 주최하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난 10월 7일, 지스타 2016 부스배치도를 공개했다

▲ 지스타 2016 B2C 부스 배치도

▲ 지스타 2016 B2C 부스 배치도
(사진제공: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연말을 장식하는 국내 대표 게임쇼 지스타 2016 B2C 부스가 공개됐다. 이번 지스타에 400부스 규모로 출전하는 넥슨이 중앙에,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가 오른쪽에, PS VR을 앞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소니가 오른쪽에 자리했다.
지스타를 주최하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난 10월 7일, 지스타 2016 부스배치도를 공개했다. 협회는 지난 9월에 진행된 지스타 2016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업체 조율 관계로 배치도를 추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약 2주 만에 공개된 지스타 B2C 부스 배치도는 중앙과 왼쪽, 오른쪽을 구분된다. 우선 왼쪽에는 콘솔 진영을 대표하는 소니와 반다이남코가 자리했다. 이어서 중앙에는 넥슨을 필두로, 네오플, 넥슨지티, 띵소프트, 엔도어즈 등 넥슨 자회사가 위치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은 이번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 게임즈가 지키고 있다. 이어서 웹젠과 룽투코리아는 입구에서 중앙 뒤쪽에, 넥슨 부스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위치했다.
이 외에도 부산게임아카데미,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같은 유관기관 부스와 이번 지스타 온라인 생중계를 맡은 트위치, LG전자, 엔비디아와 같은 하드웨어 업체가 B2C 부스에 각각 자리를 잡았다.
올해 지스타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되며, 하루 전인 16일에는 올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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