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10일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건쉽배틀: 세컨드워’가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출시 2주 만에 이룬 성과다.‘건쉽배틀: 세컨드워’는 전 세계에서 누적 다운로드 7,000만 건을 달성한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높은 수준의 그래픽,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해 사실감을 높였다


▲ '건쉽배틀: 세컨드워'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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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10일(월)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건쉽배틀: 세컨드워’가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출시 2주 만에 이룬 성과다.
‘건쉽배틀: 세컨드워’는 전 세계에서 누적 다운로드 7,000만 건을 달성한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높은 수준의 그래픽,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해 사실감을 높였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 2주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달성했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세컨드워’의 성과를 기반으로 ‘건쉽배틀’ IP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조만간 새로운 모바일 후속작 ‘건쉽배틀 2’와 가상현실(VR) 게임 ‘건쉽배틀 2 VR’이 후발주자로 나서게 된다.
‘건쉽배틀: 세컨드워’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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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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