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2일, 자사의 대표작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 리듬 게임 '오디션 모바일'이 중국 출시 6일 만에 다운로드 50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디션 모바일'은 한빛소프트와 개발 및 서비스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중국 나인유 인터내셔널과 중국 게임 퍼블리셔 넷이즈를 통해 지난 16일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20일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됐다

▲ '오디션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오디션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22일, 자사의 대표작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 리듬 게임 '오디션 모바일'이 중국 출시 6일 만에 다운로드 50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디션 모바일'은 한빛소프트와 개발 및 서비스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중국 나인유 인터내셔널과 중국 게임 퍼블리셔 넷이즈를 통해 지난 16일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20일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됐다.
'경무단 모바일'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에 출시된 게임은 중국 사전예약 240만 건을 돌파했으며, 지난 16일 출시 후 22일 현재 5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넷이즈는 '오디션 모바일' 출시 이후 급증하는 신규 이용자를 수용하기 위해 서버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오는 23일부터 '오디션 모바일' 아이템 판매 캠페인을 시작되기 때문에 '오디션 모바일' 중국 수익 창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10년넘게 큰 사랑을 받아온 '오디션'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중국 게임업계 굴지의 기업인 넷이즈를 통해 서비스 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며 "한빛소프트는 앞으로도 '오디션' IP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 VR 게임 개발 등 플랫폼 다변화를 꾀하고 전세계 게임 시장의 지역별 니즈에 맞는 양질의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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