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2011년 3분기 매출액이 지난 2분기 대비 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AMD는 2011년 3분기 예상 매출액이 2분기 대비 10% 증가(± 2%)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또 AMD는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44~45%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AMD가 앞서 예상한 비율은 47%였다.
AMD는 2011년 3분기 실적 전망이 예상보다 낮은 주된 원인은 글로벌파운더리 독일 드레스덴 공장의 32 나노미터 생산 수율 및 제조상의 문제로 라노(Llano) 공급에 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한편 AMD는 32 나노와 45나노 기술 노드 양쪽에 사용되는 공통 툴과 관련한 복잡한 문제로 인해 45나노미터 공급량도 예상보다 적었으며 AMD 제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핵심 파트너사인 글로벌파운더리와 32나노미터 수율 개선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예상을 밑도는 2011년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라노 및 이와 관련된 높은 ASP(평균판매단가)를 가진 제품 공급의 차질이 주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코드명 인터라고스(Interlagos)라는 코드명의 AMD 차세대 서버 프로세서의 출하도 애초 계획보다 늦은 3분기 말에 이루어져 매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AMD는 2011년 3분기 매출 결과를 2011년 10월27일 목요일 장이 마감한 후 발표할 예정이다. AMD는 같은 날 오후5시(미국 동부 기준시)에 컨퍼런스 콜을 열어3분기 실적에 대해 토론하고 4분기 예상 실적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실시간 오디오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AMD 웹사이트 (http://www.amd.com) 내 기업투자설명( Invest Relation) 페이지에 접속해 시청 가능하다.
AMD는 2011년 3분기 매출액이 지난 2분기 대비 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AMD는 2011년 3분기 예상 매출액이 2분기 대비 10% 증가(± 2%)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또 AMD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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