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9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8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2013년 처음 발족한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이 기업문화 및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고, 게임업계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제껏 참가자 중 77%가 게임회사에 취업할 정도로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 넷마블 '마블챌린저' 8기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 '마블챌린저' 8기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9일(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8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2013년 처음 발족한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이 기업문화 및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고, 게임업계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제껏 참가자 중 77%가 게임회사에 취업할 정도로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지난달 18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참가자 모집을 통해, 10: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 속에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10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마블챌린저’ 8기로 선정된 10명은 6개월 동안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온∙오프라인 PR/마케팅 기획▲게임 리뷰 및 트렌드 분석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들은 실무뿐만 아니라, 이들은 프로젝트 매니저(PM), 게임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의 실무자들의 멘토링 강의에도 참여하며, 사회공헌활동, 사내 행사 등을 통해 넷마블 기업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마블챌린저’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향후 게임회사 취업을 목표로 한 학생들에게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수료증도 발급된다. 이를 가지고 넷마블에 지원하면 ‘마블챌린저’ 출신으로 우대를 받는다.
넷마블 배민호 뉴미디어팀장은 "’마블챌린저’와 함께 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며 "’마블챌린저’가 넷마블에서 의미 있는 성과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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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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