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일,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삼국지를 품다 2'를 첫 공개했다. '삼국지를 품다 2'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와 다양한 전략 요소를 갖춘 게임성을 앞세웠던 멀티플랫폼 MMORPG '삼국지를 품다'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 '삼국지를 품다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삼국지를 품다 2'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 '삼국지를 품다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일,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삼국지를 품다 2'를 첫 공개했다.
'삼국지를 품다 2'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와 다양한 전략 요소를 갖춘 게임성을 앞세웠던 MMORPG '삼국지를 품다'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전작 '삼국지를 품다'는 엔도어즈 김태곤 전 상무가 '임진록', '거상' 등 역사게임 제작 노하우를 녹여넣은 작품이었으며,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플랫폼으로 눈길을 끌었다.
'삼국지' 스토리를 배경으로 영지를 경영하고 200여 명의 장수들을 지휘하는 운영의 묘미와 다양한 병사를 활용해 군사력을 확보하고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한 '삼국지를 품다 2' 프로모션 영상은 위, 촉, 오 국가를 선택해 제갈량, 여포, 관우 등 장수들이 부대를 지휘하고 전투를 펼치는 게임 내 주요 장면이 담겨 있다.
▲ '삼국지를 품다 2'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7월 14일부터 7월 21일까지 안드로이드 OS 이용자 대상으로 '삼국지를 품다 2' 테스트를 실시하며, 7월 13일까지 브랜드 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테스트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삼국지를 품다 2'는 2016년 내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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