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30일부터 7월 6일까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RPG '스페셜포스 모바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카르마 온라인', '스페셜포스'를 선보이인 박철승 드래곤플라이 개발부사장이 직접 개발한 모바일 슈팅이다. 전후좌우 이동과 엄폐를 통한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다


▲ '스페셜포스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30일부터 7월 6일까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RPG '스페셜포스 모바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카르마 온라인', '스페셜포스'를 선보이인 박철승 드래곤플라이 개발부사장이 직접 개발한 모바일 슈팅이다. 전후좌우 이동과 엄폐를 통한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으며, 그래픽 완성도를 끌어올려 몰입감을 높였다.
거대 보스를 상대하는 싱글 캠페인 모드와 PvP를 포함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싱글 캠페인은 강화 무기, 아이템 등을 활용하여 미션을 수행하며, 매 챕터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거대 보스를 잡아나간다.
멀티플레이는 경쟁 모드(PvP)와 협력 모드(Co-op) 두 가지를 지원하며, 자동 매칭으로 빠른 대전을 지원한다. 전장 상황에 따라 돌격소총, 저격총, 로켓포까지 총기 3종을 교체하며 싸워나간다.
양귀성 4:33 사업본부장은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지난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많은 이용자들이 지원해 그 인기를 실감했다"며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신 만큼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철승 드래곤플라이 개발부사장은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다양한 전술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자유이동 방식으로 재미를 극대화한 모바일게임"이라며 "기존 FPS과는 달리 유저의 실력 만큼이나 캐릭터의 성장이 중요한 게임으로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슈팅 RPG의 감성과 재미를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4:33은 '스페셜포스 모바일'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정식 서비스 때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돌격소총'을 선물한다. 자세한 사항은 '스페셜포스 모바일'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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