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가 9일, 일본 컴파일하트의 PS비타용 RPG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를 확정했다.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는 지난 1월 발매된 ‘마괴신 트릴리온’에 이은, 컴파일하트의 RPG 브랜드 마계 1번관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갑자기 별의 자전이 멈춰 마물이 배회하는 밤뿐인 세계를 무대로, 세계에 빛을 되돌리기 위해 선택된 주인공 ‘에스트라’와 4명의 마계사 소녀들이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일본 컴파일하트의 PS비타용 RPG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가 한국어판으로 국내 정식 발매된다.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는 컴파일하트의 RPG 브랜드 ‘마계 1번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게임은 갑자기 별의 자전이 멈춰 마물이 배회하는 밤뿐인 세계를 무대로, 세계에 빛을 되돌리기 위해 선택된 주인공 ‘에스트라’와 4명의 마계사 소녀들, 그리고 그녀들을 수호하는 거대로봇 ‘가디언’이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게임은 다양한 미궁을 돌파하는 던전 RPG 형태로, 플레이어는 ‘가디언’과 조를 이룬 캐릭터를 활용해 전투를 펼치게 된다. 전투에는 총 3개조가 참여 가능하며, ‘가디언’이 몬스터와의 직접적인 전투를 담당하고, 캐릭터는 이를 보조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가디언’ 능력치를 커스터마이징하거나, 전황에 맞춰 캐릭터 조 편성을 바꾸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 공식 트레일러 (영상제공: CFK)
이번 정식 발매 확정 소식과 함께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영상에는 간략하게 스토리 및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으며, ‘사이퍼즈’와 ‘마비노기 영웅전’ 등 각종 게임으로 친숙한 이용신 성우가 낭독을 맡았다.
현재 한국어화 작업을 마친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는 발매 준비를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정확한 발매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CFK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 추가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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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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