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일게임즈는 26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도모 : 전쟁은 도 아니면 모(이하 도모)'를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구음진경', '태극팬더 2'에 이어 스네일게임즈가 한국에 선보이는 세 번째 모바일게임 '도모'는 고구려와 신라의 대결을 소재로 삼았으며, 유저 1,000명이 동시에 맞붙는 '국가전'을 핵심 컨텐츠로 내세웠다

▲ '도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 '도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스네일게임즈는 26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도모: 전쟁은 도 아니면 모 (이하 도모)'를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구음진경', '태극팬더 2'에 이어 스네일게임즈가 한국에 선보이는 세 번째 모바일게임 '도모'는 고구려와 신라의 대결을 소재로 삼았으며, 유저 1,000명이 동시에 맞붙는 '국가전'을 핵심 컨텐츠로 내세웠다.
'국가전'은 각 서버에서 30급 이상을 달성한 유저가 일정 인원 이상 모이면 자동으로 열린다. 여기에 진공국, 방어국가, 오프라인 유저 소환, 기지쟁탈, 부활 등 다양한 대결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펫, 탈것 등이 있다.
스네일게임즈는 '도모'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인을 게임에 초대하거나 마켓에 추천글을 작성한 유저 중 추첨에 따라 경품을 증정한다.
스네일게임즈는 "공개서비스를 통해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도모'가 금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유저 분들을 위해 다양한 정식 오픈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리며, 아낌없는 사랑 주시길 바란다. 더불어 곧 iOS 버전도 출시 예정이니 아이폰 유저분들도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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