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4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승자조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강민수와 박령우가 최종 결승에 진출할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격돌한다. 스타리그 최강 저그 및 결승 대진 첫 주인공을 가리는 자리인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승자조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승자조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4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승자조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강민수(SAMSUNG GALAXY_Solar)와 박령우(SK Telecom T1_Dark)가 최종 결승에 진출할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격돌한다.
스타리그 최강 저그 및 결승 대진 첫 주인공을 가리는 자리인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여기에 강민수와 박령우 모두 국내 개인 리그 결승 무대가 처음이기에 승리에 대한 각오가 남다른다.
강민수는 2015년 11월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된 첫 해외 대회 '드림핵 로캣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저그 원톱’으로 우뚝 섰다. 스타리그에서도 대 저그전에서 연승하며 승자전 결승까지 진출한 상태다. 그는 여세를 몰아 박령우를 꺾고 생애 첫 국내 리그 결승 진출을 확정하며 '저그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자 한다.
박령우 또한 '저그 최강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 현재 스타리그에서 무패행진을 거듭하며 8연승을 기록 중이며 프로리그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 팀에 승리를 안기는 등 저그 선봉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령우는 스타리그와 프로리그 기세에 힘입어 국내 리그 사상 첫 결승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은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바로가기)를 통해 전 경기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한국어로는 네이버 e스포츠, 아주부, DingIT 등 다양한 모바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볼 수 있고, 영어로는 DingIT와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스타리그 종료 후에는 '공허의 유산' 집정관 모드로 진행되는 자체 프로그램 ‘스타 2 모두의 유채꽃‘ 5회가 방송된다. 이번 회에는 과거 ‘스타 무한도전’ 프로그램 출연진이었던 정인호와 임성춘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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