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바일 RPG `델피니아 크로니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스마트폰 액션RPG `델피니아 크로니클`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 정통 RPG중에서 비주얼적으로 가장 뛰어난 HD급 고퀄리티 게임으로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협동 던전플레이 및 최대 3대3 실시간 이용자 대전을 가능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델피니아 크로니클은 5등신의 주인공 캐릭터는 물론 몬스터가 기존 스마트폰 RPG의 2배에 달하는 등 화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이펙트와 사운드를 통해 전투시 박진감을 극대화시킨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기사단장, 묘족마법사, 엘프거느 등 3개의 개성있는 캐릭터가 델피니아 세계를 기반으로 커다란 운명의 소용돌이 내에 숨겨진 진실을 파혜쳐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개발사 디지털프로그의 노태윤 대표는 "최고의 스마트폰 퍼블리셔인 넷마블과 손잡고 이 게임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HD급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무장한 델피니아 크로니클을 통해 올 해 연말 스마트폰 RPG 시장의 신기원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 게임은 아이템에 속성을 부여해 이에 따른 화려하고 다양한 이펙트를 이용자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고, 300여개에 달하는 배경음악으로 전장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낸 것도 눈길을 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델피니아 크로니클의 계약체결로 기존 크림슨하트NS에 이어 또 하나의 액션 RPG 라인업을 확보했다"며 "기존 스마트폰 RPG와 격을 달리하는 HD급 고퀄리티 비주얼로 연말 스마트폰 RPG 시장에 변혁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2월에 이 게임을 시장에 첫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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