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테스트 종료한 `아란전기` 공개서비스 돌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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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아란전기`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아란전기’의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많은 유저의 참여와 성원으로 당초 예정일보다 하루를 연장해 17일 자정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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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한 `아란전기`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아란전기`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아란전기’의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많은 유저의 참여와 성원으로 당초 예정일보다 하루를 연장해 17일 자정 마무리 되었다.

`아란전기’는 첫 테스트에서 공개서비스에 준하는 59레벨까지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탑승과 공격보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에스코트 펫 `법보 시스템`, 각 레벨별 사냥터에서 항상 만날 수 있는 미니던전 형태의 ‘쇄혼진’, 전직 시스템을 통한 다양한 캐릭터의 변환 등 여러 게임의 특징이 잘 결합된 콘텐츠로 만족도를 높였다.

이뿐만 아니라 첫 테스트임에도 사용자 접속 불량 등의 시스템적 문제 없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 점도 향후 성공적인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했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테스트 시간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아란전기가 가진 진정한 재미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족했을 것이다”며, “3개 국가로 구성된 국가의 정치적 시스템이나 다양한 던전과 전투 시스템 등 더욱 다양한 게임 요소들을 공개서비스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아란전기’의 비공개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됨에 따라 사용자의 다양한 의견과 개선 사항 등을 점검하고 빠른 시일 내에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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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오로라인터랙티브
게임소개
'아란전기'는 중국에서 '오로라월드(극광세계)'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인 판타지 무협 MMORPG로, '끊임없이 수행의 길을 걷는 이들의 이야기'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1천여 개의 메인 퀘스트와 400개 이상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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