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2일, 자사의 새로운 슈팅 액션게임 ‘MXM'의 2차 테스트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테스트에 이어 두 번째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된다. 2차 테스트 버전에는 기존 엔씨소프트 IP를 사용한 캐릭터 2종이 추가된다. '리니지'에 등장하는 '데스나이트'와 북미 온라인게임 '와일드스타'의 ‘몬도잭스’가 그 주인공이다


▲ 'MXM'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2일(수), 자사의 새로운 슈팅 액션게임 ‘MXM(Master X Master, 이하 MXM)'의 2차 테스트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테스트에 이어 두 번째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된다. 2차 테스트 버전에는 기존 엔씨소프트 IP를 사용한 캐릭터 2종이 추가된다. '리니지'에 등장하는 '데스나이트'와 북미 온라인게임 '와일드스타'의 ‘몬도잭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로 인해 'MXM' 2차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진서연'과 '아이온'의 ‘크로메데’ 등을 포함한 총 24종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투훈련실, 점령전, 티탄의 유적 등 세 가지 PvP 모드 ▲벤투스, 라크리모사, 카리스, 누란, 칼리고까지 5단계 난이도의 PvE ▲5가지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MXM' 2차 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22일부터 30일(목)까지 열리는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등록을 마치면 된다. 사전등록에 참가한 모든 유저는 아이템을 살 수 있는 MXM 전용 게임머니(C코인)를 받을 수 있으며, 노트북 3대를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테스트에 앞서 MXM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했다. 업데이트 정보뿐 아니라 사진과 웹툰을 활용한 게임 개발 이야기를 유저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MXM'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xm.plaync.com/)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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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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