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파이터` 1차 CBT, 유저와 열린 소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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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가 서비스하고 엘타임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AOS RPG ‘스틸파이터’가 1차 비공개 테스트부터 개발자와 유저 간 활발한 소통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틸파이터’는 유저들의 제안, 건의사항을 최대한 많이 수렴하고 이후 개발방향에 반영한다는 목표로 테스터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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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서비스하고 엘타임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AOS RPG ‘스틸파이터’가 1차 비공개 테스트(CBT)부터 개발자와 유저 간 활발한 소통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첫 CBT를 시작한 ‘스틸파이터’는 유저들의 제안, 건의사항을 최대한 많이 수렴하고 이후 개발방향에 반영한다는 목표로 테스터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스틸파이터’ 개발 PD인 백성현 대표는 공식 홈페이지 내 자유게시판에 올린 테스터들의 제안 내용에 직접 답변을 달며,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하고 게임의 개선 및 보완점을 파악하고 있다.

또한, 14일 저녁에는 백성현 PD, 최준혁 기획팀장을 비롯한 주요 개발진들이 ‘스틸파이터’의 1차 CBT에 참여하고 있는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의 그룹 테스트 현장에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학과 학생들의 테스트 집중도 및 현장 분위기를 살피는 것뿐만 아니라, 질의 응답 시간을 마련해 학생들과 의견 교류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16일까지 1차 CBT를 진행하는 ‘스틸파이터’는 액션 RPG의 통쾌한 액션과 AOS 장르의 전략성을 결합시켜 차별화했다. 이와 함께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쳐 싸우는 ‘오리진 스틸’, 전투를 진행할수록 캐릭터가 강해지는 ‘오리진 피스’, 자신의 캐릭터로 즐기는 ‘AOS PvP’ 등 고유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인 재미를 높였다.

신정섭 그라비티 온라인게임사업팀장은 “이번 CBT는 많은 유저들에게 ‘스틸파이터’만의 주요 콘텐츠 및 게임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받아 향후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데 활용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며, “지앤조이 회원 가입을 통해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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