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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 진출한 `하품호` 팀의 문호준(왼)과 신하늘(오)의 기념 촬영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23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 16차리그’ 의 16강 1, 2조 경기에서 ‘카트 황제’ 문호준이 이끄는 ‘하품호(60PT)’ 팀과 박인재의 ‘오존에이엔(Ozone An, 64PT)’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 8강에 선착했다고 밝혔다.
16강 1조 경기에서 ‘하품호’ 팀이 보여준 기량은 함께 출전한 상대팀들을 완전히 압도했다. 특히 정규리그 7회 우승기록에 빛나는 문호준은 빠른 스피드뿐만 아니라 팀원인 신하늘의 플레이까지 서포트하는 전방위적인 활약으로, 현장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문호준은 총 다섯 트랙 중 세 번의 1위를 차지했고, 2위를 기록한 두 번째 트랙 ‘공동묘지 해골손가락’에서는 중상위권에서의 몸싸움으로 신하늘의 주행루트를 터주는 등 신하늘의 선두수성을 도왔다. 이로써 ‘하품호’팀이 1위로 8강에 직행했고, 매 트랙 고른 활약을 펼친 ‘온리 원(Only One, 48PT)’ 팀은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어서 치러진 2조 경기에서는 ‘오존에이엔’ 팀의 완벽한 팀워크가 빛났다. ‘오존에이엔’ 팀의 김승태와 박인재는 초반 두 경기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하며 승기를 잡은 뒤, 김승태는 주행스피드에, 박인재는 몸싸움에 치중하는 철저한 역할분담으로 리드를 지켜나갔다.
경기중반 신예 문명주의 분전에 힘입어 ‘데스노트(61PT)’ 팀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으나, ‘오존에이엔’ 팀의 기세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오존에이엔’팀이 1위로 8강에 진출했고, 그 뒤를 이어 ‘데스노트’ 팀이 2위로 8강대열에 합류했다.
‘카트라이더 리그’는 2005년 출범 이후 약 7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장수 리그로, 쉬운 경기진행방식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코카콜라, 올림푸스, SK 등 유수의 업체들로부터 후원을 받으며 김대겸, 전대웅, 문호준과 같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배출하는 등 국내 게임 리그의 활성화를 선도해왔다.
16강 3, 4조 경기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http://kart.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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