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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북미, 일본, 한국 앱스토어 RPG Top5 랭킹
국내에서 G러닝 게임 개발을 통해 학습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게임업체가 세계 게임 시장에서도 진출과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종합교육기업인 정상JLS의 G러닝 게임 개발을 맡고 있는 알파클라우드는 최근 일본 게임 시장에 선보인 게임 2종이 일본 앱스토어 RPG분야 1위와 3위를 점령하며 선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제가 되고 있는 게임은 지난 6월 출시한 ‘캐슬 마스터 3D’ 와 ‘겁없는 녀석들(Monster Geeks)’이다. 먼저 ‘캐슬 마스터 3D’는 출시된 지 3개월만에 2백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한국, 일본은 물론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이탈리아 등 26개 국가에서 RPG분야 1위, 19개 국가에서 전략게임 분야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미국 최대 인터넷 방송인 `리비젼 3(Revision 3)` 의 게임정보쇼에서 `디아블로` 의 모바일 버전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캐슬 마스터’의 차기작으로 내놓은 ‘겁없는 녀석들’은 출시 일주일 만에 한국 RPG분야 2위, 일본 RPG분야 3위를 선점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겁없는 녀석들’은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엽기적인 전투 모습이 특징으로, 캐주얼 게임의 선호도가 높은 일본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며 전체 매출의 55%이상을 일본 시장에서 거둬들이는 성과를 얻었다.
알파클라우드의 최영민 대표는 “’캐슬 마스터’와 ‘겁없는 녀석들’이 RPG와 전략 게임의 종주국이라 불리는 일본 게임 시장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둔 것은 국내 게임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게임 사용자의 특성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2가지 다른 게임을 선보인 것이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JLS는 2010년부터 알파클라우드와 함께 학습 기반의 게임 콘텐츠인 G러닝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기반 게임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0종 이상의 G러닝게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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