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게임엔진 `하복`의 신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공개 세미나가 열린다. 하복 코리아는 하복 정기 무상 기술 실무교육 `제 6회 하복 오픈 기술 세미나`가 오는 29일 CNN 더 비즈 교육연수 강남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복 오픈 세미나는 엔지니어를 연사로 초빙하여 실시하는 무료 실무교육이다

유명 게임엔진 `하복`의 신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공개 세미나가 열린다.
하복 코리아는 오는 8월 29일 `제 6회 하복 오픈 기술 세미나`를 CNN 더 비즈 교육연수 강남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복 오픈 세미나는 두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본사 및 각 지사의 엔지니어를 연사로 초빙하여 실시하는 무료 실무교육으로, 게임 개발 관련 기업 및 개발자는 물론, 관련 학과 학생들 모두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하복의 신제품 `비전 2012.1`와 하복 엔진의 신기술 소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토대로 `비전엔진 초보자 가이드`, `아티시트를 위한 씬 환경 제작`, `하복 피직스 초급`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서 독일 지사의 기술 서포트 엔지니어 니기타 킨트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사의 필드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 루크 오랄리가 직접 진행하는 `비전 디버깅`, `하복 AI 소개와 실적용 사례` 등의 강연 역시 주목할 코너다.
이번 하복 오픈 세미나는 8월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홈페이지(www.kg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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