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시스3`의 신규 멀티 플레이 모드 `헌터(HUNTER)`가 게임스컴을 통해 공개됐다. 헌터 모드는 말 그대로 `사냥한다`는 의미로 플레이어는 헌터팀과 셀(CELL)팀 중 하나를 선택해 서로 쫓고 쫓는 숨막히는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참고로 셀은 싱글 플레이 모드에 등장하는 `Crynet`의 민간부대 명칭이다
▲ 크라이시스3 신규 멀티 플레이 모드 `헌터`
`크라이시스3`의 신규 멀티 플레이 모드 `헌터(HUNTER)`가 게임스컴을 통해 공개됐다.
헌터 모드는 말 그대로 `사냥한다`는 의미로 플레이어는 헌터팀과 셀(CELL)팀 중 하나를 선택해 서로 쫓고 쫓는 숨막히는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참고로 셀은 싱글 플레이 모드에 등장하는 `Crynet`의 민간부대 명칭으로, 추락한 수송기에서 간신히 탈출하는 상황으로 연출된다. 바로 이 상황에서 나노슈츠로 무장한 헌터들이 셀을 덮쳐 사냥한다는 것이 헌터모드의 기본 콘셉이다.
멀티 플레이는 최대 16명(PC버전)이 즐길 수 있으며, 시작 시 단 2명만 헌터가 될 수 있다. 2명의 헌터는 나노슈트로 무장한 채 스텔스 모드를 무제한으로 유지하며 사냥에 나서고, 14명의 셀은 정해진 무기와 수량이 제한이 탄창 등을 총동원해 서로 협력하며 생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헌터가 셀을 사냥하면 해당 플레이어는 나노슈트를 갖춘 헌터로 재탄생하는 규칙이 있다. 때문에 정해진 시간(약 2분)동안 헌터는 더 많은 사냥을, 셀은 더 긴 생존을 하는 게 중요하다.
`크라이시스`는 내년 2월 PC와 PS3, 그리고 Xbox360을 통해 출시된다.




▲ 크라이시스3 `헌터모드` 스크린샷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