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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인터넷에서 출시한 레이싱SNG `케리레이싱`
(사진 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픽셀아모가 개발한 레이싱SNG `케리레이싱`을 한국 및 아시아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세계 앱스토어에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지속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케리레이싱`은 레이싱 요소를 추가하며 차별화를 시도한 소셜네트워크게임(이하 SNG)이다. 게임 유저는 `케리(Keri)`라는 귀여운 애완 동물을 육성하고, 자신만의 목장을 발전시켜야 한다. 먹이를 주고, 외관을 꾸며주는 등 정성껏 육성한 `케리`를 타고 전세계 다른 유저들과 PVP(Player vs Player) 형태의 실시간 레이싱 경기를 펼치는 것이 가능하다. 레벨에 따라 다양한 레이싱 리그에 도전하게 되며, ‘케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특수 건물들의 기능을 이용해 달래줄 수 있다.
소셜 기능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페이스북 친구는 물론, 유저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케리레이싱’을 플레이 하는 유저를 찾을 수 있다. 2천만 누적 가입자를 돌파한 ‘피망플러스’ 역시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이 밖에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미니 게임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케리레이싱’을 개발한 픽셀아모는 해외 앱스토어 마켓에 선보인 ‘플루오라마(Fluorama)’, ‘크레이지 왁싱(Crazy Waxing)’ 등의 캐주얼 게임이 무료 앱 전체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다. 네오위즈인터넷과 손 잡고 실시간 경쟁이 가능한 차별화 된 SNG ‘케리레이싱’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스마트폰 대표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에 이어 ‘케리레이싱’을 글로벌 서비스 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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