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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위메이드` 게임
(사진 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의 `게임하기`를 통해 선보인 모바일 게임 신작 3종이 출시 2주 만에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무료 앱 순위 1,3,4위를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12일 기준, 위메이드의 3종 게임의 일일사용자 수는 3D SNG `바이킹 아일랜드` 10만 명, 멀티댄스게임 `리듬스캔들` 12만 명, RTS `카오스&디펜스` 10만 명을 넘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인기 SNG `룰더스카이`의 출시 4개월 만에 10만 명 돌파 기록 및 `타이니팜`의 출시 약 2개월 만에 10만 명 돌파 기록 등과 비교해, 단 2주 만에 거둔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구글플레이(play.google.com)가 발표한 지표에서도 위메이드 3종 게임은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 기록 달성과 함께 ‘새 무료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바이킹 아일랜드`는 매출 애플리케이션 순위에서도 4위까지 오르며, 차기 SNG 왕좌로서의 잠재력을 확인시켜 줬다.
`바이킹 아일랜드`는 기존 SNG 의 건물건설, 마을 꾸미기 기능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3D 그래픽 속에 캐릭터 요소, 던전 전투, 업그레이드 된 소셜 기능 등을 선보이며, 콘텐츠의 질을 한 단계 향상 시킨 웰메이드 SNG로 평가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바이킹 아일랜드`의 초반 상승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갤럭시1을 비롯한 저사양 스마트폰 지원, 대규모 업데이트,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화려한 3D게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더불어, 위메이드는 올해 하반기 자회사 조이맥스를 통해 확보한 약 10여 종에 달하는 모바일 게임 신작을 출시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조이맥스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실크로드 워`을 비롯해 `에브리팜2`, `에픽아일랜드`, `까페스토리아 모바일`, `브레이브스`, `미니게임` 등 약 10여 종 이상의 신작을 연내 선보여,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새로운 강호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회사측은 “위메이드의 수준 높은 콘텐츠에 성공 자신감을 더해, 하반기에는 폭넓은 이용자 층을 공략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통해 새 시장의 신흥 강자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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